LG 식기세척기의 버튼음·일반 알림음은 지원 모델에서 켜거나 끌 수 있지만, 고온 경고음·미동작 알림음·에러 알림음은 안전과 이상 상태를 알리는 소리라서 끌 수 없습니다. 세척 종료 뒤 문이 열리며 ‘띵동띵동’ 소리가 난다면 먼저 고온 경고인지 확인하고, 버튼 조합을 반복해서 누르기 전에 정확한 모델의 공식 설명서를 맞춰 보세요.

끌 수 있는 소리와 못 끄는 경보는 무엇인가요?
LG전자 공식 안내에 따르면 일부 12인용 모델은 지정된 두 버튼을 동시에 3초 동안 눌러 버튼음과 일반 알림음을 켜거나 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온 경고음, 미동작 알림음, 에러 발생 알림음은 해제할 수 없습니다.
세척이 끝난 뒤 제품 문이 열리고 ‘띵동띵동’ 소리가 나는 경우에는 고온 주의 알림일 수 있습니다. 공식 자료는 내부 온도가 약 55℃ 이상일 때 고온 경보음이 울릴 수 있으며 이 소리는 끌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소리를 없애려 하기보다 뜨거운 증기와 식기에 바로 손을 대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식기세척기 소리 상황별 판단표
| 상황 | 의미 | 설정 | 먼저 할 일 |
|---|---|---|---|
| 버튼을 누를 때 짧게 남 | 입력 확인음 | 지원 모델은 가능 | 모델별 조합 확인 |
| 코스 종료 때 일반 완료음 | 세척 종료 알림 | 모델에 따라 가능 | 설명서 알림음 항목 확인 |
| 문이 열린 뒤 증기와 함께 반복 | 고온 주의 경보 가능 | 끌 수 없음 | 식을 때까지 거리 두기 |
| 에러 표시와 함께 반복 | 이상 상태 알림 | 끌 수 없음 | 코드 기록·공식 진단 확인 |

알림음을 구분하고 설정하는 4단계
1. 소리가 난 순간을 기록합니다
버튼을 누를 때, 세척 종료 때, 문이 열린 뒤, 에러 표시 때 중 어느 상황인지 구분합니다. 같은 소리처럼 들려도 발생 시점이 다르면 의미가 달라집니다.
2. 증기와 에러 표시를 먼저 확인합니다
문이 열린 직후 증기가 보이면 손과 얼굴을 가까이 대지 않습니다. 에러 코드가 함께 보이면 설정 문제가 아니므로 코드를 기록하세요. 경보를 없애려고 전원을 반복 조작하거나 감지 장치를 가리지 않습니다.
3. 모델명을 확인한 뒤 공식 조합만 사용합니다
공식 페이지의 ‘듀얼존+안심헹굼 3초’는 해당 버튼이 있는 모델의 예입니다. 모델마다 설정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제품 전면에서 모델명을 확인하고 실제 사용설명서의 버튼음 항목을 우선하세요.
4. 한 번만 확인하고 안전 경보는 유지합니다
설정 저장 뒤 버튼 입력음이나 다음 정상 코스의 완료음으로 한 번만 확인합니다. 고온·미동작·에러 알림은 계속 날 수 있습니다. 충분히 식은 뒤에도 반복되거나 에러·누수·타는 냄새가 동반되면 사용을 멈추고 공식 점검을 요청하세요.
설정 전 체크리스트
- 정확한 모델명을 확인했나요?
- 소리가 언제 났는지 적었나요?
- 증기·고온·에러 표시를 확인했나요?
- 해당 모델의 공식 버튼 조합을 확인했나요?
- 고온·미동작·에러 경보는 끌 수 없음을 구분했나요?
자주 묻는 질문
세척 종료 뒤 띵동띵동 소리가 나면 고장인가요?
문이 열린 뒤 내부가 뜨거울 때라면 고온 주의 알림일 수 있습니다. 바로 고장으로 단정하지 말고 증기를 피하며 에러 표시를 확인하세요.
고온 경고음도 버튼 조합으로 끌 수 있나요?
아닙니다. 공식 안내에서 고온·미동작·에러 알림은 끌 수 없는 소리로 구분합니다.
버튼음 끄기 조합은 모든 모델이 같나요?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제 모델의 최신 사용설명서를 우선하세요.
소리를 껐는데도 에러 알림이 나요
일반 버튼음과 에러 경보는 별개입니다. 표시 코드를 기록하고 공식 진단을 확인하세요. 거품 관련 표시라면 식기세척기 bE 오류 확인 순서처럼 코드별 원인을 따로 구분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
공식 원문 확인일: 2026년 9월 2일(한국 기준). 버튼 조합과 알림 동작은 모델·소프트웨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제품의 최신 설명서를 우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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